• 한국은 이미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였으며, 이에 따라 한국 중소기업이 다루는 제품 또한 요소 부품 중심에서 기능 부품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
• 반면, 기존 설비와 기존 공법으로 생산한 뒤 전수검사를 통해 납품하는 생산 방식은 점차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공장 이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.
• 향후 한국 국내에서 제조 경쟁력을 유지·강화하기 위해서는 생산기술의 선진화가 필수적입니다.
• 저는 금속 소성가공 분야의 전문 기술자로서, 소성가공 선진국인 일본의 실용 기술과 축적된 현장 노하우를 한국 기업에 전수하고 있습니다.
• 특히 철강 재료, 알루미늄 합금, 동합금을 소재로 한 냉간 단조 및 열간 단조 생산기술, 그리고 금형 설계 기술을 중심으로,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준의 실무 지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